내가 생각하는 PGI
글: PGI 소식지 편집팀
PGI 대학에서의 파운데이션 코스는 저에게 훌륭한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학문적으로 성장할 기회가 있어, 더욱 만족함을 느낍니다. 이 대학에 들어왔을 때, 저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는 바로 아름다운 캠퍼스로, PGI 건물은 정말로 멋졌습니다.
또한 PGI 대학의 교수님들은 모두 높은 수준의 실력과 자격을 갖추고 계셨고 항상 우리를 지도하고 지원하기 위해 늘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대학 생활을 위해서 우리들에게는 많은 질문과 요청 사항들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PGI 대학의 교직원분들은 친절하게 저희들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파운데이션 코스를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시간이 있었는데, 매일 아침에 도서관에 학생들이 모두 모여 1시간 정도 독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식의 중심지인 도서관에는 다양한 책과 소설들이 구비되어 있었고, 친근하고 평화로운 학습 환경에서 독서한 덕분에 저는 책 읽는 습관이 잘 길러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이런 환경을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PGI 대학이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육의 내용은 확실히 다른 대학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컴퓨터, 수학, 한국어 등 다양한 새로운 것들을 배울 기회를 주고, 또 대인관계 기술 및 리더십 훈련을 통해서 삶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멋진 일은, 여자이면서 또한 여전히 배워야 하는 저에게, PGI 대학은 입학 부서에서 인턴쉽으로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하였고, 그로 인해 저는 대학교에 더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확실히 이 대학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 중의 한 명이 되고 싶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자랑스러운 자녀와 학생이 될 것입니다.
